|
2014년 워커의 밤을 12월6일(토) 18시부터 인터블고호텔(원주)에서 개최하였다.
이 자리에는 본 연맹 임원과 제20회 원주국제걷기대회 대회지원을 한 각 단체 및
자원봉사자, 한국걷기그랜드슬램 달성자 등 70여명이 참가하여 각종 대회 달성 수상과
감사장과 상품을 수여하였다.
2014년 KWF 한국 최고의 워커대상은 심충식이사(기록인증위원장)가 수상하였으며
일본의 "아오키 켄"씨와 "나카하라 미야코"씨가 외국인으로서 첫번째로 1년이내에
644km를 규정된 시간에 완보하여 "한국걷기골든그랜드슬램워커"로서 탄생하였다. 



|